2009년 05월 04일
캐나다 IT취업 관련 정보 수집 중
캐나다 1년차 경험기, 취업과 이민에 관해
http://blog.daum.net/oh-dannyboy/16506058
실제 출처는 다음 세계엔의 캐나다방 글로 추정되나 2009년 2월 11일 부로 서비스 종료 되었다고 함.
워킹홀리데이는 아니고 한국 노동부에서 지원하는 캐나다 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1년 반짜리 Study Permit과 Work Permit이란걸 이용해 출국. 정부보조금 지원받아 영어학원에서 3개월 공부. 출국전 토익 700점 정도. 영어 자신감 생긴 후 저녁시간엔 서브웨이 근무. 낮시간에는 인터넷으로 잡포스팅 주시. 매일매일 이력서와 커버레터를 하나하나 정성껏 써서 제출. 두달 가량 보낸 것이 50통, 에이전시에서 대신 보낸 이력서가 50통 정도. 답장이나 연락이 온 회사가 10곳. 면접 진행한 회사는 5곳. 캐내디언 회사였으며 근무환경 Canadian Top 100 참고
이력서 접수 –> 이메일 답장 –> 전화 인터뷰 –> 기술 면접(Skill Test, Test Project) –> 면접 –> 고용계약
보름에서 한달 정도 걸렸음. 전화인터뷰 통해 기본적인 회화능력 확인. 기술면접시 대학 기말고사 시험과 비슷한 컴퓨터 프로그래밍 문제들을 시간내에 푸는 것과, 샘플 프로젝트 주고 기간내에 마친 후 그것에 대해 직접 설명. 실제 기술과 경험이 없다면 해결하기 힘든 것들. 학력과 나이와 국적에 상관없이 결과물이 중요. 테스트 끝난 후 일반적인 면접 진행. 3곳의 회사에서 최종 제의 받음. 배울 수 있고, 역량을 보일 수 있는 곳 선택. 캐나다 온지 6개월째에 취업. 지원하는 회사 분야에 따라 기술을 적었음.
# by | 2009/05/04 19:26 | 워킹홀리데이 | 트랙백 | 덧글(0)



